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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철부지들에게..

19226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10-03

신앙 생활에서 우리는 안다고 많이들 합니다. 안다고 ? 성당에서 우월적인 위치에서 무엇인가 행사하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런데 나름 의심이 들어요. 왜 시간을 낭비하는가? 부질없는것에 시간을 낭비하면서 살아가는 것을 보면 엄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 어찌 보면 불쌍해 보입니다. 진정으로 자신이 어디로 가는것을 알고 저러는 것인지 아니면 모르면서 우선 행하고 보자고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자신의 길을 알 수 았는 것은 성령 안에서 주님 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하게는 말씀을 조용히 경청하고 실행하는 것을 보면서 나라는 존재를 주님 안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 안에서 성령께서 나에게 일께워 주시는 것을 깨달을 때 나와 주님과의 관계가 형성이 되는 것입니다. 깨달음도 나의 자의적인 행동 혹은 능동적인 신앙 안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신앙의 길을 걸어가면서 깨닫게 됩니다. 내어 맡김의 여정안에서 주님의 참 의미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이 하라는데로 행하면서 순박한 웃음을 지울 수 있습니다. 내어 맡김이 결국은 주님의 섭리대로 내가 움직여지는 것이고 그 모습이 철부지라고 합니다. IQ지수가 낮은 사람이 하는 말이 철부지라고 규정하지만 그러나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내어 맡기고 그분의 섭리 안에서 활동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철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어린이와 같은 순수 자체의 모습 말입니다. 묵상도 마찬가지 입니다. 영혼의 순수함을 하느님 안에서 발견하고 그 안에 머물고 있으면서 행복해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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