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늘을 나는 새처럼.......
-
19225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7:18
-
꿈
언제부터인지 아름다운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나보니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바람도 불고 햇볕도 따뜻합니다.
능금은 익어 가고
먹을것은 없어도 들판은 풍요롭습니다.
추억이란 마음을 위로하는 아름다운 기억입니다.
눈을 감고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갑니다.
사랑은 그리움을 부르지만
그리움이 아름답기만 했던것도 아니었습니다.
눈물도 흘려보았지만 슬프기만 했던것도 아니었습니다.
사랑 또한 기쁘기만 했던것도 아니었지요.
심상이 아름다워야 복이 오겠지요.^^*
하느님께 돌아갈 날이 길지않음도 기쁨의 하나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
아멘.
김 애경.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