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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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내일 세상을 떠나도 오늘 꽃에 물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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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08
최원석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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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느님 나라에 합당하지 않다.”(루카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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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07
최원석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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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성경을 파고 드십시오. 거기서 모든 것을 다 얻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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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06
최원석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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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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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05
최원석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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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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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04
박영희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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