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대구대교구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2번째- 연중 제26주일(9월 27일)에 함께 나눌 말씀은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마태 21,32)
-
192148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9-27
-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423704382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2번째- 연중 제26주일(9월 27일)에 함께 나눌 말씀은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마태 21,32)
하느님은 무슨 죄든지 다 용서해 주신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용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용서를 베푸셔도, 인정하지 않고 감추고 숨기기에 용서받지 못하게 된다. 신앙은 본디 어리석은 삶이다.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된다는 말씀이 뜻하는 것이 이것이다.
추석연휴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
-
192185
최원석
2026-09-29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천상적 삶인 동시에 천사적 삶을 추구합시다!
-
192184
최원석
2026-09-29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요한 1,51)
-
192183
최원석
2026-09-29
-
반대 0신고 0
-
- 잠언 22장 묵상 - 주님을 경외하는 겸손과 이웃 사랑
-
192182
손영줄
2026-09-29
-
반대 0신고 0
-
- 성 미카엘·성 가브리엘·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에
-
192181
손영줄
2026-09-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