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대구대교구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2번째- 연중 제26주일(9월 27일)에 함께 나눌 말씀은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마태 21,32)

192148 오완수 [ohsoo] 스크랩 11:34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423704382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2번째- 연중 제26주일(9월 27일)에  함께 나눌 말씀은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마태 21,32) 

 

하느님은 무슨 죄든지 다 용서해 주신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면, 용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용서를 베푸셔도, 인정하지 않고 감추고 숨기기에 용서받지 못하게 된다. 신앙은 본디 어리석은 삶이다. 첫째가 꼴찌가 되고 꼴찌가 첫째가 된다는 말씀이 뜻하는 것이 이것이다. 

추석연휴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35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