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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6일 (토)연중 제25주간 토요일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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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 교회는 베드로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정통 교회이다

234016 박윤식 [big-llight] 스크랩 2026-09-25

한국 천주 교회는 베드로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정통 교회이다.

 

유경록 님은 여기 굿뉴스 운영자 님과 이곳을 이용하는 분들께 제사에 관련된 아주 모욕적인 질문을 자주 주십니다.

 

님의 질문입니다.

“아직도 한국 천주교가 사도 베드로부터 이어온 교회라고 믿으십니까”

 

저의 솔직한 답입니다.

“예, 믿습니다.

한국 천주교가 사도로부터 이어 온 전통적인 교회이기에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도 두 번이나 방문하셨고, 

직전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도 얼마 전 방문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레오 교황님께서도 아마도 내년에 우리를 찾아오실 것입니다.

이게 한국 천주 교회가 베드로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정통 교회를 나타내는 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저의 추가 의견입니다.

명절날 하느님께서 햇빛과 비로 내리시어 풍성하게 열매 맺게 한 오곡 백화 등의 예물을 차려두고, 

온 가족이 모여 기쁜 마음으로 조상님을 기리면서 하느님께 감사 미사를 드리는 게 어떻게 우상 숭배라고 보시나요

 

제가 유경록님께 묻습니다.

“님께서는 성찬의 전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전 평신도가 일어서면서 바치는 이 기도 때 어떻게 응답하시나요

혹시 ‘제사’[첨부 미사 예문 참조] 대신에 ‘우상 숭배’라고 응답을 하시지 않나요

아니, 한가위 미사는 참석하셨나요”

 

감사합니다. ^^+

 

미사 통상문[굿뉴스 참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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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우상숭배,한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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