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는 분입니다."(루카 8,3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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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57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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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9,1-6 / 피에트렐치나의 비오 사제 기념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특별한 은총으로 거룩한 비오 사제를 성자의 십자가에 참여하게 하시고 그의 사제 직무를 통하여 하느님의 놀라우신 자비를 새롭게 베푸셨으니 그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를 그리스도의 수난에 결합시키시어 빛나는 부활의 영광에 이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9장 1절부터 6절에서와 같이, 열두 제자를 불러 모으시어, 모든 마귀를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는 힘과 권한을 주셨고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보내시며, 그들에게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사람들이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그 고을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에서 먼지를 털어 버려라.” 라고 이르셨고, 제자들은 떠나가서 이 마을 저 마을 돌아다니며, 어디에서나 복음을 전하고 병을 고쳐 주었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는 분입니다."(루카 8,3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열두 제자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열두 제자가,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말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우리의 본질 전체와 우리가 소유한 모든 것은 하느님에게서 온다는 것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우리가 가진 것 가운데에서 받지 않은 것은 단 하나도 없음(교리서 224항)을 고백하도록 변화시켜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저희의 본질 전체와 저희가 소유한 모든 것은 하느님에게서 온다는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저희가 가진 것 가운데에서 받지 않은 것은 단 하나도 없음(교리서 224항)을 고백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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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는 분입니다."(루카 8,3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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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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