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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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승수 신부님 [성 마태오 복음사가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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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34
박영희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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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제물이 아니라 자비이다.”(마태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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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33
최원석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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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오늘도 죄인들을 당신 제자로 부르시는 주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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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32
최원석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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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지금 내세에 가게 될 똑같은 세상을 만들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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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31
최원석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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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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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30
최원석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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