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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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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자신을 버리신 분입니다."(루카 9, 23 마음에 와 닿음)

19199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49

https://youtu.be/fuvgiT3n0O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9,23-26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인류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느님, 이 땅에서 하느님의 백성을 선택하시어 오묘한 방법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시고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의 영광스러운 신앙 고백으로 하느님의 백성을 자라게 하셨으니 저희도 죽기까지 복음을 따라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9장 23절부터 26절에서와 같이 모든 사람에게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자신을 버리신 분입니다."(루카 9, 23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모든 사람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자신을 버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모든 사람이, 자신을 버릴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자신을 하느님께 전적으로 맡길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분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마땅하고 옳은 일임(교리서 150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자신을 하느님께 전적으로 맡길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분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마땅하고 옳은 일임(교리서 150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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