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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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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랑은 언제나 함께입니다.

19198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9-19

 

 

미울때나 고울때나 언제나 함께 입니다.

 

^^*

 

바람이 분다고 꺽이겠습니까.

 

빗물이 흐른다고 꺽이겠습니까.

 

마음에 의심을 갖지않게 도와주소서.

 

희망과 믿음으로 남은 세월 살아가도록

 

도우소서.

 

사랑에 대한, 한 인격에 대한 굳건한 믿음으로

 

살수있도록 도우소서.

 

미약한 저를 도우소서.

 

아멘.

 

이 경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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