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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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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천주교 성지를 찾아 신앙선조들의 삶과 순교영성을 배우는 순례길이 이번에는 부산교구와 마산교구로 9.9-11 이어졌습니다.

18366 오완수 [ohsoo] 스크랩 00:01

+찬미예수님 

 

전국의 천주교 성지를 찾아 신앙선조들의 삶과 순교영성을 배우는 순례길이 이번에는 부산교구와 마산교구로 이어졌습니다.

 

2026년 9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동안 전국에서 모인 30명의 형제자매가 서울역에서 함께 출발하였습니다.

 

부산·경남 지역은 한국 천주교회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땅입니다. 박해를 피해 깊은 산속에 숨어 신앙을 지켜야 했던 교우촌이 있었고, 자신의 목숨을 내놓으면서도 믿음을 버리지 않았던 순교자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이름 없이 살아간 수많은 신앙선조들의 기도와 희생이 오늘의 부산·경남 지역 교회로 이어졌습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41421358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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