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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16일 (수)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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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살아 있음을 기뻐하라!

191917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34

 

살아 있음을 기뻐하라!

사람은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

우리의 본성이 내면에서부터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은 또한 기쁨을 위해서 태어난다.

‘재미’는 순간의 욕구를 해소시켜주지만,

‘기쁨’은 당신을 살아있게 해준다.

기쁨은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수명을 연장시켜 준다.

그리고 온전한 만족감을 선사 한다.

병들게 하지 않고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기쁨이다.

기쁨, 이것은 무엇일까?

아주 간단하다.

건강하고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는 것,

마음껏 숨 쉬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기쁨은 자신의

영혼이 지닌 품격이다.

당신의 삶은 칭찬, 애정, 성공

혹은 실패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내적인 기쁨에 의해 결정된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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