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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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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마리아를 우리의 어머니로 삼게 하신 분입니다"(요한 19, 27 마음에 와 닿음)

191902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6:30

https://youtu.be/cBmSQRO3TVc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19,25-27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십자가에 높이 달리신 아드님 곁에 서서 성모님도 십자가의 고통을 함께 나누게 하셨으니 저희도 그리스도와 함께 수난하고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19장 25절부터 27절에서와 같이, 당신의 십자가 곁에는 당신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는데,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라고 말씀하셨고,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으며, 그때부터 그 제자가 당신을 자기 집에 모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마리아를 우리의 어머니로 삼게 하신 분입니다"(요한 19, 2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당신께서 사랑히시는 제자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마리아를 그의 어머니로 모실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히시는 제자가, 마리아를 그의 어머니로 모실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말씀’이 마리아에게서 당신의 신성을 이끌어 내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이성적 영혼을 부여받은 거룩한 육체를 마리아에게서 얻으셨기 때문에 마리아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심(교리서 466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말씀’이 마리아에게서 예수님의 신성을 이끌어 내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이성적 영혼을 부여받은 거룩한 육체를 마리아에게서 얻으셨기 때문에 마리아는 하느님의 어머니이심(교리서 466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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