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
19188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9-14
-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神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은 없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오늘이다.
얼마나 멋진 날인가!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충만한 아침을 맞는 사람은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매일이 새롭다.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삶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귀담아들어야 할 말씀만 하시는 분입니다"(루카 9, 44 마음에 와 닿음)
-
192122
한택규엘리사
2026-09-26
-
반대 0신고 0
-
- 즐거운 삶을 만드는 다섯 가지 마음
-
192121
김중애
2026-09-26
-
반대 0신고 0
-
- 믿음은 '신뢰와 결단이다.'
-
192120
김중애
2026-09-26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26)
-
192119
김중애
2026-09-26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9월 26일 토요일[(녹)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
192118
김중애
2026-09-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