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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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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191880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9-14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

나는 매일 아침 왜 눈을 뜨는 것일까?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神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꿈속에 있는 것과 같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은 없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오늘이다.

얼마나 멋진 날인가!

깨어난 자들만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충만한 아침을 맞는 사람은

신의 축복을 호흡한다.

매일이 새롭다.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삶이 아름답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성적으로

설득할 수 있겠는가?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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