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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3일 (일)연중 제24주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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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살아갈 힘이 내 안에 있다

191857 김중애 [ji5321] 스크랩 05:56

 

살아갈 힘이 내 안에 있다.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아가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삶은 계속되고 나는 살아간다.

나를 눈뜨게 하고 일어서게 하고

달리게 하는 힘은

과연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일까?

사람은 스스로 내면의 샘물을

길어 올리면서 생활의 활력과

힘을 얻어야 한다.

만일 내가 삶에서 어떤 의미도

느끼지 못한다면 이 샘물은 결국

말라 버리고 말 것이다.

살면서 위로를 느끼는 것은

우리가 내적인 힘으로 사는 것이다.

샘물은 신체와 영혼 모두에게

원기를 북돋아 준다.

그리하여 이 샘물은 우리가

하는 일을 성공으로 이끌어 준다.

반드시 뭔가를 해내야하고

남들에게 능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을 갖지 마라!

중요한 것은 내면의 샘물과

만나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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