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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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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의 땅 베트남, 라방·짜개우 성모성지 4박 6일 성지순례 : 2026.09.04-09 순례를 떠났습니다

233955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9-12

+찬미예수님 

순교자의 땅 베트남, 라방·짜개우 성모성지 4박 6일 성지순례 : 2026.09.04-09 순례를 떠났습니다. 

 

마르코 성지순례의 오완수 바오로와 함께하는 베트남 3박 5일 성지순례입니다.

 

가톨릭에서 아시아의 장녀라고 불리우는 베트남은 아름다운 자연과 오랜 문화를 가진 나라이지만, 가톨릭 신자들에게는 또 하나의 특별한 얼굴을 가진 땅입니다.

 

수많은 박해 속에서도 신앙을 지켜낸 순교자들의 땅이며, 그 고난의 시간 속에서 성모님께 의지하며 믿음을 이어온 깊은 성모 신심의 땅이기도 합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40910577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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