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우리 마음의 선한 곳간입니다.”(루카 6, 45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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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3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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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6,43-49 / 연중 제23주간 토요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저희를 구원하시어 사랑하는 자녀로 삼으셨으니 저희를 인자로이 굽어보시고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에게 참된 자유와 영원한 유산을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6장 43절부터 49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또 나쁜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다. 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 가시나무에서 무화과를 따지 못하고 가시덤불에서 포도를 거두어들이지 못한다.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행하는 이가 어떤 사람과 같은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그는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홍수가 나서 강물이 집에 들이닥쳐도, 그 집은 잘 지어졌기 때문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나 내 말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자는, 기초도 없이 맨땅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 강물이 들이닥치자 그 집은 곧 무너져 버렸다. 그 집은 완전히 허물어져 버렸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 마음의 선한 곳간입니다.”(루카 6, 45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믿음으로써 하느님께 순종하며, 순종함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바르게 살아감으로써 마음을 깨끗하게 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마음을 깨끗하게 함으로써 믿는 것을 이해”[성 아우구스티노, 「신앙과 신경」, 10, 25: CSEL 25, 32(PL 40, 196).](교리서 2518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믿음으로써 하느님께 순종하며, 순종함으로써 바르게 살아가고, 바르게 살아감으로써 마음을 깨끗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마음을 깨끗하게 함으로써 믿는 것을 이해”[성 아우구스티노, 「신앙과 신경」, 10, 25: CSEL 25, 32(PL 40, 196).](교리서 2518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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