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침을 여는 기도.
-
19183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9-12
-
예수님께 전화를 드립니다.
두손모아 정신을 집중해서요.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에 기쁜일도 슬픈일도 있습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에 쫒겨간 여름처럼
사랑도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미련없이 후회없이 그렇게
떠나 갔습니다.
뒤돌아보며 인상쓰고 험한얼굴로
갔습니다.
그래도 신께서 주시는 바람에 마음이 들떠
예수님께 뛰어 갑니다.
기쁘게 행복하게 오늘 하루를 맞이 합니다.
가슴에 사랑을 가득 담고서
예수님 품으로 뛰어듭니다.
이 경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큰 사랑을 드러내시는 분입니다." (루카 7, 47 마음에 와 닿음)
-
191933
한택규엘리사
2026-09-17
-
반대 0신고 0
-
- 말씀과 연계한 오늘의 묵주기도 (빛의 신비)
-
191932
김학용
2026-09-17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라디오 : 죄를 덮는 사랑과 용서
-
191931
이재현
2026-09-17
-
반대 0신고 0
-
-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 시편 136장 묵상
-
191930
손영줄
2026-09-17
-
반대 0신고 0
-
- 용서받은 사람의 큰 사랑
-
191929
손영줄
2026-09-17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