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침을 여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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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3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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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전화를 드립니다.
두손모아 정신을 집중해서요.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주셨음에
감사드립니다.
이 하루에 기쁜일도 슬픈일도 있습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에 쫒겨간 여름처럼
사랑도 그렇게 떠나갔습니다.
미련없이 후회없이 그렇게
떠나 갔습니다.
뒤돌아보며 인상쓰고 험한얼굴로
갔습니다.
그래도 신께서 주시는 바람에 마음이 들떠
예수님께 뛰어 갑니다.
기쁘게 행복하게 오늘 하루를 맞이 합니다.
가슴에 사랑을 가득 담고서
예수님 품으로 뛰어듭니다.
이 경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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