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1일 (금)연중 제23주간 금요일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191821 최원석 [wsjesus] 스크랩 08:46

어느 재속회에 갔더니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지난 몇 달 동안 같이 있으면서 나를 안다고 판단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옷은 신앙인의 옷을 입고 있지만 그러나 안은 판단하는 모습을 보게되면서 여기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것인가? 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느님은 사랑인데 그러면 지배적인 것 보다는 측은지심의 마음으로 다가서는 모습으로 당신의 사랑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더 검손하고 더 조용하게 살면서 더 도구로서 하느님의 도구로서 쓰여 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의탁하게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더욱 지배적으로 판단하는 모습을 보고 참 안타까운 모습을 보게됩니다. 여정이라는 것은 성화입니다. 완덕의 길로 걸어가는 길입니다. 성령께 나를 의탁하는 길이 여정입니다. 바로 보이는 것입니다. 잠시 주님 앞에 앉아 있으면 바로 보이고 더욱 자숙하게됩니다. 멈춤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잠시 내려 놓고 비우고 주님 안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여정은 천국으로의 여정입니다. 그 여정안에서 행복하기를 바라고 걸어갑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5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