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이제 그만 화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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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6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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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께서 인도하고 싶으신가봐요.
예전부터요.....
잘하실수 있을거예요.
곁에서 도와주시면 되죠.
어린애처럼 떼쓰지 마세요.
무슨일이 있으신지는 알수없지만요.
잘될거예요.
여러사람이 도와드릴거예요.
이제는 열매도 단단해졌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과수원에 엄나무들도 잘지내고 있을거예요.
예전부터 잘싸웠어요.
그러니 어쩌겠어요.
자기 팔자죠뭐........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겠어요.
소중한 열매를 얻었으니
힘들어도 참아야지요.
감사하게 생각하고
예수님께서 주시는 십자가를
기쁘게 지고가야지요.
죽는날까지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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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그만 화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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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62
이경숙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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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한 사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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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61
이경숙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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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하실수있습니다.......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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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60
이경숙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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