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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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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그리워하라! 내일을 꿈꾸며 살게 된다.

19174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9-08

 

그리워하라! 내일을 꿈꾸며 살게 된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그리움이 있는 곳에

진정한 삶이 있다.

당신의 그리움을 그대로

보일 수 있는 곳,

그곳에서 당신은 삶의 자취를 밟고

자신이 살아있음을 발견한다.

그리움은 우리 마음을 넓게 해주고

우리를 자유롭게 숨쉬게 한다.

그리움은 자기 자신과 접촉하게 해준다.

그리움을 느낄 때 당신은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게 된다.

그리움이 있으면 살면서

실망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체념하지 않는다.

살면서 꿈을 꾸는 사람만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다.

꿈을 가진 자만이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꿈은 마음을 탁 트이게 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솟아난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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