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8일 (화)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그리워하라! 내일을 꿈꾸며 살게 된다.

191744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00

 

그리워하라! 내일을 꿈꾸며 살게 된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그리움이 있는 곳에

진정한 삶이 있다.

당신의 그리움을 그대로

보일 수 있는 곳,

그곳에서 당신은 삶의 자취를 밟고

자신이 살아있음을 발견한다.

그리움은 우리 마음을 넓게 해주고

우리를 자유롭게 숨쉬게 한다.

그리움은 자기 자신과 접촉하게 해준다.

그리움을 느낄 때 당신은

자신의 마음속에 존재하게 된다.

그리움이 있으면 살면서

실망하는 일이 생기더라도

체념하지 않는다.

살면서 꿈을 꾸는 사람만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일을 할 수 있다.

꿈을 가진 자만이 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꿈은 마음을 탁 트이게 하며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 솟아난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9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