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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7일 (월)연중 제23주간 월요일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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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으로 우리 목숨을 구하시는 분입니다."(루카 6,9 마음에 와 닿음)

191727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6:06

https://youtu.be/DmL1n0BhgZM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6,6-11/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저희를 구원하시어 사랑하는 자녀로 삼으셨으니 저희를 인자로이 굽어보시고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에게 참된 자유와 영원한 유산을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6장 6절부터 11절에서와 같이,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그곳에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고,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당신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당신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으며,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운데에 서라.” 하고 이르셨고, 그가 일어나 서자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묻겠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라고 말씀하셨으며, 그러고 나서 그들을 모두 둘러보시고는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고, 그가 그렇게 하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고, 그들은 골이 잔뜩 나서 당신을 어떻게 할까 서로 의논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으로 우리 목숨을 구하시는 분입니다."(루카 6,9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율법 학자들, 그리고 바리사이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늘 합당한 일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율법 학자들, 그리고 바리사이들이, 늘 합당한 일을 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의 ‘뜻’에 따라, 당신의 몸이 단 한 번 바쳐졌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우리가 거룩하게 되었(히브 10,5-10)음(교리서 606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뜻’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 한 번 바쳐졌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저희가 거룩하게 되었(히브 10,5-10)음(교리서 606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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