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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6일 (일)연중 제23주일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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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우.....

19171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1:26

 

 

제 역량은 부족합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제 앞길을 예비하시고

예수님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십자가를 

기쁘게 온마음을 다해 지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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