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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6일 (일)연중 제23주일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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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지극히 어려운일입니다.

19171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11:43

 

 

원수를 사랑하라.

하신 말씀과 일치하며

그만큼 어렵습니다.

생각을 많이 깊이 해야겠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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