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미안합니다.....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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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9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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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단순히 미워만 하는것은 아닙니다.
멀리떨어져서 산을 바라보니 큰그림은 보이는데요.
그속에 작은 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좀더 신중했어야 했어요.
제가 실수했습니다. 부디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용서해주세요....제가 잘못했습니다.
요즘은 편안하신가요.
얼굴 뵌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25년이네요....
제가 노력할테니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
우리를 돌보아주시는 성모님께 깊은 감사와 사랑을 올립니다.
걱정입니다.......
무슨 말씀이 하고싶으신지요?..........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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