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9월 1일 화요일/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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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1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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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9월 1일 화요일
그리스도인은 그분처럼 살아갈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는 일은
그분처럼 생각하고
그분처럼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예수님을 만난 마귀의 영은
크게 소리 지르며
그분을 두려워했습니다.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는 한 말씀에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는 우리가 지녀야 할
권위입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권위입니다.
악에 대항하고
고통을 넘어서고
그리고 이웃의 아픔에 대하여 예민하여
그분처럼 사랑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베풀어주신 그리스도인의 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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