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슬로우 묵상] 저항을 뚫고 들어가는 권위 _연중 제22주간 화요일을 준비하며...
-
191601 서하 [nansimba] 스크랩 2026-08-31
-
연중 제 22 주간 화요일
저항을 뚫고 들어가는 권위
바오로 사도는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영이 하느님의 깊은 것까지 통찰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복음은 말씀 한마디로 더러운 영을 몰아내시는 예수님을 보여줍니다. 오늘의 말씀은 겉모습 너머 진짜 속을 알아보는 힘을 묵상하도록 나를 초대합니다.
진리를 입으로는 말할 수 있으면서도, 그 진리 앞에 정작 자기 자신을 내어놓지는 않습니다. 것입니다.
때로 앎은 저항의 무기
내 안에서 "나는 이미 다 알아"라고 말하며 정작 변화는 피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
191800
박영희
2026-09-10
-
반대 0신고 0
-
- 붉은 용과 성모님의 대전투, 도식화하다
-
3030
박소영
2026-09-10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선은 죽지 않습니다. 승리는 언제나 하느님 편에 있습니다!
-
191798
최원석
2026-09-10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무엇이 원수를 만드는가?
-
191797
최원석
2026-09-10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 6,36)
-
191796
최원석
2026-09-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