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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4일 (금)연중 제22주간 금요일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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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깜까미 되다

233901 정평화 [wjdvudghk] 스크랩 2026-08-30

찬미 예수님 우리 모두와 특히 네팔 홍수. 피해자와 실종자 그리고 상주하는 주민들에게 주님의 자비와 사랑이 충블히 내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여기는 동해안 북쪽 고성군입니다 아침 기도차 굿뉴스를 크릭했지만 깜깜 무소식이 오전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혹시 서울 예서도 그러했는지 여기만의 현상인지 궁금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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