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은 총 2

105348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6-08-29

2. 구  원

 

성당에서 우리는

하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 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창조 주 이십니다

어떤 이들은 하느님이 어디 있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 하신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사람들임을

은총 속에 체험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왜 주님을 믿을까요

그것은 주님께서 먼저 우리를 기억하시고

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선 우리를 알고 계십니다

하느님께선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제나 오늘도 또 영원히

살아 계신 하느님 그분은 역사를

주관하시고 당신 백성을

당신의 거룩한 품으로

이끄시는 분이 십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471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