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2026년 8월 29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191532 이정임 [rmskfk] 스크랩 2026-08-28
-
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굿모닝!
"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겁낸다." (하운드)
삶에서 의무란?
어떤 의무를 다해야 할까요?
제가 생각하는 의무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오늘도 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날 만들어 가요!
꽃과 행복!
제가 얼마 전에 ...꽃과 행복 카페를 개설했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08.31.월 / 한상우 신부님
-
191590
강칠등
2026-08-31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성경 말씀이 우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지게 해주시는 분입니다."(루카 4, 21 마음에 와 닿음)
-
191589
한택규엘리사
2026-08-31
-
반대 0신고 0
-
- 아내를 울린 남편의 사랑
-
191588
김중애
2026-08-31
-
반대 0신고 0
-
- 사람들은 곧 나의 천사다.
-
191587
김중애
2026-08-31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31)
-
191586
김중애
2026-08-3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