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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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_거룩한 열정으로 활활 타올랐던 세례자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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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43
최원석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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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동생의 아내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마르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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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42
최원석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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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주검을 거두어 무덤에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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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41
최원석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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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라디오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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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39
이재현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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