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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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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8월 27일 목요일 / 카톡 신부

19147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8-27

#오늘의묵상


8월 27일 목요일


하느님께서는 

참으로 작은 자 한 사람에게 베푼 것을

주님께 하신 일로 기억한다는 것을

오늘 우리는 확인합니다.

하느님을 향한 감사는 참으로

이웃이 잘되는 일만으로

충분하다는 사실을 바오로 사도를 통해 배웁니다.


오늘 하루 그분께서 허락하신 이 날

‘마음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이 시간, 무슨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까?

어렵고 힘든 생활 곤고하고 지치는 일상이지만

눈을 들어 마음을 넓혀

그분을 기억하며 살 것을 다짐하십니까?


그분의 마음으로 그분의 세상을 위해서

맡기신 이 일에 충실하기 위해서 불평할 새도

내 생각을 주장할 틈이라곤 없이

감사로 채우려 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하루를 살게 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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