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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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881 평화상조 [kyi881208] 스크랩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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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상조 이용후기-5]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 평화상조가 함께해 주셔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갑작스럽게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게 되니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슬픔과 당황스러움 속에서 평화상조에 연락을 드렸고,
담당 장례지도사님께서 처음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차분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셨습니다.
장례 절차를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서 단순히 업무를 처리한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내 가족의 일처럼 마음을 다하고 있다는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입관하는 순간에는 고인을 대하는 손길 하나하나가 너무나 정성스러워 가족 모두가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가시는 길을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고 아름답게 모시려는 마음이 느껴져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장례 기간 동안 가족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힘든 순간마다 곁에서 든든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저희 가족도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데 온전히 마음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장례가 끝나고 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장례 서비스란 단순히 장례 절차를 잘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힘든 순간에 유가족의 마음을 헤아리고 함께해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평화상조를 만나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정성을 다해 고인을 모셔주신 담당 장례지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그 어려운 순간,
평화상조가 가족 곁에서 든든한 위로가 되어주었습니다.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하며,
저희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평화상조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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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881
평화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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