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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23일 (일)연중 제21주일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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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단순함의 미학.......^^*

19139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2:57

 

깊이 생각하는 것은 좋은일입니다.

그러나 후벼파는것은 좋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최대한 단순하게 생각하고

단순하게 이해하고

단순하게 행동하는 것이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혜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를일은

에라....모르겠다 해야합니다.

때론 될대로 되라.....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머리 아프게 생각해봐야 병만 생깁니다.

단순하게

사정이 있었겠거니......

이유가 있었겠거니......

말못할 뜻이 있었겠거니.......

그렇게 이해해주는 것도 덕성이고 아량입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설명이 없어도

말못할 사정이 있나보다.......

그렇게 생각하고 믿기로 했습니다.

단순함도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의 하나이고

단순함도 인간적인  인간관계를 만드는 덕성중에 하나입니다.

생각해보고 또생각해봐도 정이해가 안되는일은

에라......모르겠다......^^* 하는것도

큰 사랑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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