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찬미예수님 1814-1824년 동안 정하상바오로는 북경주교에게 1년에 한번씩 달려갑니다.

233873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8-20

+찬미예수님 

 

1814-1824년 동안 정하상바오로는 북경주교에게 

1년에 한번씩 달려갑니다.

10년동안 10번 먼길을 달려가서 결국 로마교황청에

정하상바오로의 눈물나는 사제요청이야기가 전해지고

"그레고리오 16세" 교황은

정하상바오로의 눈물나는 편지를 읽어시고 조선에 사제

지원을 요청하였을 때 "제가 가겠습니다" 라고 답한분이 바로 조선천주교회 첫번째 주교

"발트로메오 브뤼기에르 소주교"입니다 .

주교님의 눈물나는 발자취를 찿아  오완수바오로 달려갑시다.

이번 순례는 대전교구 교회사연구소 부소장 김정찬 사도요한 신부께서 이끌어주십니다.

2026.8.25-30(5박6일) 

주교님 덕분에 "조선천주교회"는 교계제도를 제대로갖춘 교회로 인정받습니다.

 

https://m.blog.naver.com/soulpilgrim/22158027135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9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