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요셉의 삶에서 배울 점.
-
19126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8-18
-
요셉의 삶에서 배울 점.
요셉은 아버지보다 더 많은 슬픔과
고통을 안고 살았지만 아버지처럼
축복을 움켜쥐려 애쓰지 않았다.
요셉은 어떠한 처지에서든
하느님의 섭리에 자신을 맡겼다.
그는 이 세상의 악과 불의 앞에서도
하느님의 축복을 거부하거나
제한시키지 않았다.
우리라면 지쳐서 포기했을 13년이란
노예와 감옥살이의 긴 역경의
세월 속에서도 그는 하느님의
돌보심을 의심하지 않았다.
어떤 곤란과 시련이 있다하더라도
하느님이 당신 선의로 이끌어
주리라고 굳게 믿었다.
바로 이런 태도 때문에 그의 삶은
고통보다는 축복이 부각되는 것이다.
-신앙의 인간 요셉-
- 송 봉모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가톨릭라디오 : 겉보다 속을 먼저 살피는 하루
-
191417
이재현
2026-08-25
-
반대 0신고 0
-
- [슬로우 묵상] 거룩하면서도 늘 정화가 필요한 존재_연중 제21주간 화요일을 준비하며..
-
191416
서하
2026-08-24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5일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https://cafe.daum.net/bbadaking/4Zol/7913
-
191414
박양석
2026-08-24
-
반대 0신고 0
-
- 8월 24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191413
강칠등
2026-08-24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 신부님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
191411
박영희
2026-08-2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