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빵부스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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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2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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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식탁위에 빵부스러기 입니다.
길에서 다쳐서 죽어가는 이웃에 대한 연민의 마음입니다.
선택은 주님이 하시는것이지
보잘것없는 제가 하는것이 아닙니다.
만인에게 해로운 뱀도 살려두고 이름을 주는데요.
하물며 죽어가는 사람은 더말할게 있겠습니까.
적들이 싸우는 전장에서도 다친사람은
적군이든 아군이든 치료합니다.
그러니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십시요.
모든 사람이 어우러져 살아가야할 미래입니다.
주님께서는 악한이 죄인 살인자 모두를 가리지않고
사랑하십니다.
주님의 사랑방식을 그대로 실천하는 제자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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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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