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륜.
-
19120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8-14
-
제가 시집온 집안은 좀 복잡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
남편의 어머니는 젊은 서모입니다.
남편의 친어머니가 아닙니다.
시아버님께서 나중에 재혼하신 젊은 어머니입니다.
저와 남편이 결혼한 인연은 나중에 설명을 드리구요.
이 서모 시어머니가 저지른 만행을 알리고자 합니다.
이시어머니는 남편하고 부적절한 관계에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감정적인 부분만 부적절하더니
이제는 남편하고 서모시어머니하고 밖에서 만나는 모양입니다.
저를 멀리하는 남편대신에 저를 조롱합니다.
자기가 밖에서 남편하고 잠자리를 한다구요.
대놓고 말합니다.
기가막힐 노릇이지요.
갈데가 없으니 차안에서 일을 치루는것 같아요.
무슨 미친짓들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남편에게 죽을것 같다고 하도 울어대니
남편이 안쓰러워서 밖에서 안아주는것 같아요.
그래놓고 남편하고 서모시어머니하고 둘이서 작당을해서
저를 괴롭힙니다.
때리고 주먹다짐하고 벽돌로 내리칠려고 위협까지 합니다.
제가 가톨릭 신자라서 이혼을 안할려고 했는데요.
이정도인데 제가 이혼을 하면 안되나요???
정말이지 이혼을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이집안에서 나가야할것 같아요.
아버지의 젊은 애첩??. 에게 빠진 남편이나
호시탐탐 남편이 혼자있기를 바라는 젊은 서모시어머니에게서
정말이지 벗어나고 싶습니다.
한집안에서 부대껴서 못살겠어요.
제가 눈에 가시이지요.
저만 없으면 맘대로 시아버님 눈을 속여가며 얼마든지
편하게 만날건데요.
그러니 제가 얼마나 밉겠어요.
정말 못살겠습니다. 귀찮아서요.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멘.
이 재경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삶의 향기 가득한 곳에서
-
191205
김중애
02:57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신비와 팔레스티나의 자연환경
-
191204
김중애
02:56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4)
-
191203
김중애
02:54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8월 15일 토요일[(백) 성모 승천 대축일]
-
191202
김중애
02:53
-
반대 0신고 0
-
- 08.15.토.성모 승천 대축일 낮 미사 / 한상우 신부님
-
191201
강칠등
00:3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