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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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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9, 6 마음에 와 닿음)

191184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6:42

https://youtu.be/x8Zi5hniPSM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9,3-12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거룩한 순교자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사제가 티 없이 깨끗하신 동정녀를 열렬히 사랑하여 영혼들을 돌보며 이웃을 사랑하게 하셨으니 그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가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언제나 이웃에게 봉사하며죽기까지 성자를 닮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9장 3절부터 12절에서와 같이 바리사이들이 다가와 당신을 시험하려고, “무엇이든지 이유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하고 묻자 “너희는 읽어 보지 않았느냐? 창조주께서 처음부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나서,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하고 이르셨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라고 대답하셨고, 그들이 다시 당신께, “그렇다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장을 써 주고 아내를 버려라.’ 하고 명령하였습니까?” 하자, 그들에게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불륜을 저지른 경우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는 자는 간음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으며 그러자 제자들이 당신께, “아내에 대한 남편의 처지가 그러하다면 혼인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하였고, 그들에게 “모든 사람이 이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허락된 이들만 받아들일 수 있다. 사실 모태에서부터 고자로 태어난 이들도 있고, 사람들 손에 고자가 된 이들도 있으며, 하늘 나라 때문에 스스로 고자가 된 이들도 있다.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9, 6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바리사이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지 않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바리사이들,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지 않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부부의 사랑은 그 본성상 삶 전체를 포괄해야함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끊임없이 그 일치를 성장시킬(교리서 1644항)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부부의 사랑은 그 본성상 삶 전체를 포괄해야함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끊임없이 그 일치를 성장시킬(교리서 1644항)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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