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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13일 (목)연중 제19주간 목요일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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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하이얀 순결.

19116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8:47

 

 

눈꽃처럼 하얀

 

수건을 머리에 쓰고

 

두손모아 기도 드리는 모습이

 

햇살에 빛나는 천사의 모습입니다.

 

정갈한 행실에 고요한 마음으로

 

임께서 가신길 조용히 따릅니다.

 

순종의 길로 나아가는 그길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넘실거리고

 

길섶에 피어난 예쁜꽃은

 

빙긋이 웃으며 인사합니다.

 

행복하시라고.......

 

평화로우시라고.......

 

^^*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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