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미안합니다....제가 둔하여 이해를 못했습니다....용서하세요....하이디
-
19114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10:00
-
사랑합니다.
우리들은 지난 상처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누구도 위로해줄수 없습니다.
우리들 자신의 힘으로 예수님께 의지하면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각해야 합니다.
자신안에서 영혼을 갉아먹는 아픈 상처로 부터
자각하고 벗어나야 합니다.
하이디님의 노래가 듣고 싶습니다.
오래되었지요......노래부르신것이요.
요즘은 행복하신가요???^^*
행복하셔야지요.
전 만들어먹고.....콩국수 말아먹고
옛날에 참 행복했어요.
건강하세요.....^^*
사랑하고 미안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마태 18,15)
-
191150
최원석
10:23
-
반대 0신고 0
-
- 8월 12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91149
강칠등
10:18
-
반대 0신고 0
-
- 08.12.수 / 한상우 신부님
-
191148
강칠등
10:16
-
반대 0신고 0
-
- 미안합니다....제가 둔하여 이해를 못했습니다....용서하세요....하이디
-
191147
이경숙
10:00
-
반대 2신고 1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2)
-
191146
김중애
08: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