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2026년 8월 11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191137 이정임 [rmskfk] 스크랩 2026-08-11
-
2026년 8월 11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태 18,5)
예수님의 이름으로 받아들입니다
저는 정말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를 청합니다.
제가 이렇게 해야만 주님께서
단 한 사람도 잃어버리시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양승국 신부님_착한 목자는 바빠야 합니다!
-
191297
최원석
2026-08-19
-
반대 0신고 0
-
-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하고 물으니,
-
191296
최원석
2026-08-19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감사는 태도다
-
191295
최원석
2026-08-19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몬테 올리베토 연합회의 창설자 베르나르도 똘로메이 대축일
-
191294
최원석
2026-08-19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당신들도 포도밭으로 가시오. 정당한 삯을 주겠소.”(마태 20,4)
-
191293
최원석
2026-08-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