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
19112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8-11
-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실망을 합니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만큼의 거리에서만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 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상대에게 바라는 것이 없으면우선 내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하면 서운하거나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하자면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사람들에게 애정과 관심이 있기 때문에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알아가는 데는 오랜 세월이흐르지만 그것은 두고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 것입니다.
오랜 시간의 변치 않은 행동으로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그것은 어떠한 시련에서도변치 않을 믿음을 줄 것입니다.
좋았다가 돌변하는 순간의 짧은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8월 1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191134
강칠등
2026-08-11
-
반대 0신고 0
-
- 08.11.화.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 한상우 신부님
-
191133
강칠등
2026-08-11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
-
191132
박영희
2026-08-11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어른이 미각을 끊으면 어린이처럼 된다
-
191131
최원석
2026-08-11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영웅적인 겸손과 빛나는 가난의 성녀 클라라!
-
191130
최원석
2026-08-1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