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하나라도 길을 잃으면 반드시 찾아 내시는 분입니다."(마태 18, 12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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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20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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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8,1-5.10.12-14 /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녬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복된 클라라를 자비로이 이끄시어 가난을 사랑하게 하셨으니 그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도 가난의 정신으로 그리스도를 따르다가 마침내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을 직접 뵈옵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8장 1절부터 5절과10절과 12절부터 14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이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묻자,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 가운데 하나라도 길을 잃으면 반드시 찾아 내시는 분입니다."(마태 18, 1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그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지 않으시려는 아버지의 뜻을 잊지 않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그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지 않으시려는 아버지의 뜻을 잊지 않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이 두려워 몸을 숨기[창세 3,8-11 참조.]지 않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분의 부름을 듣고 달아나[요나 1,3 참조.]지(교리서 27항)는 않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그 하느님이 두려워 몸을 숨기[창세 3,8-11 참조.]지 않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분의 부름을 듣고 달아나[요나 1,3 참조.]지(교리서 27항)는 않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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