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손을 내밀어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31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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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89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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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4,22-33 / 연중 제19주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령의 이끄심으로
하느님을 감히 아버지라 부르오니 저희 마음에 자녀다운 효성을 심어 주시어 약속하신 유산을 이어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4장 22절부터 33절에서와 같이, 군중이 배불리 먹은 다음, 곧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당신께서는 군중을 돌려보내셨으며, 군중을 돌려보내신 뒤,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오르셨고 저녁때가 되었는데도 혼자 거기에 계셨으며 배는 이미 뭍에서 여러 스타디온 떨어져 있었는데, 마침 맞바람이 불어 파도에 시달리고 있었고, 새벽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으며, 제자들은 당신께서 호수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 소리를 질러 댔고, 곧 그들에게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라고 말씀하시자 베드로가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라 말하였으며 “오너라.” 하시자,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를 걸어 당닌께 왔으나 거센 바람을 보고서는 그만 두려워져서 물에 빠져 들기 시작하자,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를 질렀고,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하고 말씀하시고 나서 그들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그치자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이 당신께 엎드려 절하며, “스승님은 참으로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손을 내밀어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3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베드로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당신의 손을 잡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베드로가, 당신의 손을 잡을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창조주에게서는 올 수 없는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하느님을 자기 자신의 근원으로 인정(교리서 401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창조주에게서는 올 수 없는 죄악에 빠지지 않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느님을 자기 자신의 근원으로 인정(교리서 401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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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승수 신부님 [연 중 제19주일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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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91
박영희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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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09.연중 제19주일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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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90
강칠등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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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예수님은, 손을 내밀어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4, 31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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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89
한택규엘리사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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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라디오 : 두려움 속에서도 손을 내미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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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87
이재현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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