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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31일 (월)연중 제22주간 월요일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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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지성미.....

19108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8-09

 

 

하느님께서는 공평하십니다.

각기 달란트를 하나씩 주셨습니다.

그러니 너무 서운해 마십시요.

아름다운 지성미를 갖고계십니다.

예수님도 그부분을 사랑하실 거예요.

그래도 한걸음 물러서시잖아요.

감출줄도 아시구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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