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8월 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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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6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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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8월 8일 토요일
1175년 펠릭스 구즈만과 복녀 요안나 아자의 아들로 태어난
도미니코 성인은
스페인 북부 카스티야 지방의 갈라루에가 출신입니다.
재능이 몹시 특출했던 삼촌 신부님과
복녀에 오르신 어머니의 철저한 신앙 교육 안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도미니코 성인의 삶이야말로
어릴 적 신앙 교육의 중요성을 잘 깨닫게 하는데요.
“울지 마세요.
제가 살아생전 이루지 못한 많은 결실을 가져다 줄 것이니
제가 죽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라는
성인의 마지막 말 안에서
성인이 살아낸 완덕의 삶이 고스란히 보이는 듯 한데요.
성인이 세운 남녀 수도회가 훌
륭한 설교가의 탄생뿐 아니라,
성인들을 탄생시키는 ‘권위 있는 공장’이라는
표현까지 듣게 된 것도
모두 성인에게 내린
하느님의 포상이라 싶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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